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 사람들은 이미 커뮤니티에서 이상을 이야기합니다. 와이즈넥서스는 그 흩어진 잡음 속에서 가장 빠른 신호를 분리해내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감지하고,
그 판단의 근거까지 투명하게. 의사결정자가 책임질 수 있는 신호만 내놓는다 — 와이즈넥서스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리스크 모니터링 도구는 많았지만, 정작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의 은어와 신조어, 우회 표현은 대부분 그대로 흘려보냈습니다. 가장 빠른 신호가 흐르는 곳을 도구가 읽지 못하고 있던 것입니다.
우리는 토착 데이터를 직접 학습한 분류기에서 출발했습니다. 디시인사이드·클리앙·뽐뿌·FM코리아 같은 국내 소스에 특화된 수집·정규화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거기서 의미 있는 리스크만 골라내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설립 이후 와이즈넥서스가 거쳐온 길입니다. 매년 한 단계씩, 제품과 검증을 함께 쌓아왔습니다.
넥슨 개발자 출신 3인이 판교 AI 클러스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예비창업패키지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며 Infodex AI의 첫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 AI 산업 클러스터 멤버사로 합류했습니다. RAG+LLM 기반 분류와 설명가능성(XAI)을 제품에 통합하며 온프레미스 배포 구조를 다졌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고, 디지털재난관리시스템(NSMS) 운영사로 공공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시그니처인 커뮤니티 지수를 정식 공개했습니다.
더 많은 도메인과 기관으로 조기 감지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자리에서, 가장 먼저 알 수 있도록.
국내 커뮤니티의 미묘한 결을 읽지 못하면 신호는 없습니다. 은어·신조어·우회 표현까지 직접 학습합니다.
모든 판단에 근거 문서·키워드·신뢰 점수를 붙입니다. 블랙박스 없이, 책임질 수 있는 결과만.
완전 온프레미스. 망 분리 환경에서도 그대로 동작하고, 데이터 주권은 기관 내부에 둡니다.
조기 감지가 전부입니다. 평균 23분, 공식 발표보다 먼저 신호를 띄우는 것이 우리의 기준선입니다.
미국의 와플하우스 지수가 허리케인의 강도를 예측하듯, 우리는 국내 인터넷의 실시간 대화에서 인프라 위기를 읽습니다. 장애가 공식 발표되기 전, 커뮤니티의 키워드 스파이크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 그것을 지표로 바꾸는 것이 커뮤니티 지수입니다.
수많은 게시·댓글 속에서 의미 있는 변동만 분리합니다. 베이스라인 대비 스파이크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임계 돌파 시 자동으로 알림을 발송합니다. 운영센터가 공식 발표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수집 즉시 해시 처리해 증거를 보존하고, 분류 결과에는 근거를 붙입니다. 사후에도 추적 가능한 판단.
넥슨에서 대규모 실시간 트래픽을 다루던 개발자 3인이 모여 와이즈넥서스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를 움직인 건 거창한 비전이 아니라, “왜 이 신호를 아무도 먼저 못 봤을까”라는 작은 의문이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의 언어를 이해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고, 끈질긴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려한 기능보다 정확한 신호와 투명한 근거를 먼저 챙깁니다. 가장 먼저 리스크를 마주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알 수 있도록 — 그 한 가지를 위해 오늘도 데이터를 읽습니다.
담당자 정보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내 PoC 설계 제안과 함께 회신드립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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